Aug 26 Aug 26 고전 3:10~15 설교를 듣고 Admin 신앙상담 늘 바른 복음과 깊이 있는 설교에 감사를 드리며 벧엘교회에 등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설교 말씀에 의문이 생겨 메일 드립니다. 고린도전서 3장을 맥락에 의해 보아야 함에도 많은 교역자님들이 해석하는 오늘 본문 구절은 맥락에서 벗어나고 맙니다.
Jul 12 Jul 12 어느 예배를 드리는 게 좋을까요? Admin 신앙상담 저는 중학생입니다. 그동안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힘든 일이 생겼고 하나님이 먼저 생각이 났습니다.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으니 자신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 교회를 가려고 하는데 어느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까요?
Jun 21 Jun 21 성경필사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dmin 신앙상담 성경을 그냥 읽다가 믿음에 성의가 없는 듯 싶어 필사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목사님의 신앙상담을 읽다가 든 생각입니다. 인터넷검색을 해도 되겠지만 목사님의 의견을 더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pr 10 Apr 10 이해되지 않는 말씀 구절이 있습니다 Admin 신앙상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마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불화하게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집안 식구리라“
Apr 10 Apr 10 설교 본문을 미리 알려주실 수 있나요? Admin 신앙상담 저는 주일에 성경 본문을 미리 써 가서 말씀을 메모하며 듣고 있습니다. 다음 본문이 어디 일지 미리 가르쳐 주시면 준비해 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관이 없으시다면 다음 본문은 어디인지 마지막 시간이나 그 전 주에 미리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Feb 14 Feb 14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한다면 왜 고통과 흉악범들이 있을까요? Admin 신앙상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이 있으며, 왜 하나님은 히틀러, 스탈린, 갖가지 흉악범을 만들었는가? (이병철의 질문에서)
Dec 6 Dec 6 성경책을 추천해주세요 Admin 신앙상담 저는 한 달 전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벧엘교회를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 메일을 보냅니다.
Oct 5 Oct 5 창조론과 빅뱅이론 중 어떤 것이 맞나요? Admin 신앙상담 목사님 안녕하세요? 교회에서는 우주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고, 학교에서는 빅뱅으로 생긴 것이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맞으며, 어떻게 그것을 증명할 수 있나요?
Sep 28 Sep 28 아버지를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Admin 신앙상담 인생의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아버지에게 격려와 존중, 보호를 받은 적이 없고, 아버지는 외도를 하시며 책임을 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배신감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눈물이 멈추지 않고 잠을 이루기 힘듭니다.
Sep 22 Sep 22 좋아하는 것은 왜 다 하지 말라고 해요? Admin 신앙상담 “선생님은 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다 하지 말라고 하세요?” 진찰실에서 어느 아이가 어느 유명한 의사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의사는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망설이다가 그냥 내보냈다고 합니다.
Sep 16 Sep 16 아버지의 교회를 이어서 목회를 해도 괜찮을까요? Admin 신앙상담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미나 역시나 최고의 세미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감사했고 세미나 모든 시간마다 도전받고 회개하고 다짐하고 앞으로의 목회의 방향을 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ep 15 Sep 15 직장 동료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전해야 할까요? Admin 신앙상담 사도행전 21장 27절-40절 본문으로 설교하신 내용 중 "상황을 통해 하나님을 판단하고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바르지 못한 믿음이다." 라는 말씀을 주셨고, 저는 전적으로 그 말씀에 동감합니다.